연혁

2018년, 9·18 평화 만국회의 제4주년 기념식

2018년 9월 17-19일, 인천 라마다 송도

2018년 ‘평화 실현을 위한 공동 협력 : DPCW를 통한 평화 사회 건설’을 주제로 열린 HWPL 평화 만국회의 4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1) DPCW의 UN 결의안 상정을 위한 국가(national), 지역(regional) 차원의 지지 2) 정치, 종교, 교육, 언론, 청년, 여성 등 각 분야를 중심으로 한 평화 네트워크 확립 및 확대를 위한 실행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촉구하는 청년들의 피스레터 활동을 시작으로, 2019년 3~5월에는 피스레터(Peace Letter) 캠페인을 확대하여 전 세계 시민들과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이 DPCW에 대한 지지를 촉구하는 활동에 참여하여 192개국 국가 원수에게 평화의 편지를 작성, 발송하였다.

2017년, 9·18 평화 만국회의 제3주년 기념식

2017년 9월 17-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DPCW의 발전과 실행을 위한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이란 주제로 열렸다. 세계 정치, 법, 시민단체, 청년, 여성, 종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평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국가별로 평화활동을 어떻게 해나갈지에 대한 구체적 방안도 논의했다.

2016년, 9·18 평화 만국회의 제2주년 기념식

2016년 9월 17-19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이 법적 구속력이 있는 법안으로 상정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후 세계 각국에서 DPCW의 실현과 선언문 10조인 평화문화 전파를 위해 HWPL 사업을 응용한 ‘레지슬레이트 피스’ 캠페인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었다.

2015년, 9·18 평화 만국회의 제1주년 기념식

2015년 9월 18-19일, 평화의 문 앞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HWPL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를 발족했고 지구촌의 분쟁을 지양하고 전쟁을 예방하는 국제법 제정을 위한 초안 회의가 열렸다. 이밖에 세계 정치 지도자들과 시민 단체장들이 모여 평화를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세우는 등의 회의가 이뤄졌다. (이후 2016년 3월 14일에 ‘지구촌 전쟁종식평화선언문’ (DPCW) 10조 38항이 공표)

2014년, HWPL 평화 만국회의

2014년 9월 17-19일, 서울 63빌딩

세계의 정치 지도자들은 국제법 제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쟁종식 세계평화 국제법 발의안 지지’에 서명함으로 전쟁종식을 위한 국제법 제정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또한,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은 ‘종교대통합 평화 협약’에 서명하고 종교연합사무실을 통해 종교가 하나가 되고 종교 간 분쟁을 없앨 것을 약속하였다.